상장 첫날 30%대 폭락하더니…엘리스, 이틀째 급등 23%↑
등록 2026.10.22 10:14:30
장초반 20% 이상 올라 9만8350원…상한가 이어 강세 지속

엘리스그룹 CI(사진=엘리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가 22일 장중 20% 넘게 급등하며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기준 엘리스는 전 거래일보다 23.09% 오른 9만8350원에 거래됐다.
앞서 엘리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30% 넘게 급락했으나 이튿날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극심한 주가 변동성을 나타냈다. 주요 외신들이 엘리스의 상장 첫날 급락을 AI 과잉투자 우려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한 가운데, 기타법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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