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다시 긴장감 도는 남북 확성기 [오늘의 한 컷]

등록 2026.10.22 18:00:00수정 2026.10.22 18:42:2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우리 군 초소 옆 대북 확성기 가림막(왼쪽)과 북한군 초소 옆 대남 확성기(오른쪽)가 보이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2026.10.22.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우리 군 초소 옆 대북 확성기 가림막(왼쪽)과 북한군 초소 옆 대남 확성기(오른쪽)가 보이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2026.10.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우리 군 초소 옆 대북 확성기 가림막(왼쪽)과 북한군 초소 옆 대남 확성기(오른쪽)가 보이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