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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취암동 단독주택 불…15분 만에 진화

등록 2026.10.27 07:06:18수정 2026.10.27 07:16:23

[논산=뉴시스] 27일 발생한 논산시 취암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27일 발생한 논산시 취암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27일 오전 2시 4분께 충남 논산시 취암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이 집에 살고 있던 3명이 긴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최초 이 집의 세입자가 "타는 냄새가 나서 집주인과 2층 내부 확인 중 김치냉장고 쪽에서 불꽃을 목격했다"고 신고 했으며, 신고 직후 자체 진화에 들어갔고 곧장 선착대가 도착해 진화에 돌입했다.

불은 2층짜리 주택 1동 2층 43㎥ 중 10㎥를 태운 후 약 15분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27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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