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유방암 인식·조기발견 중요성 알리기 '건강 강좌'
등록 2026.10.27 16:25:59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건강 강좌'를 연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390_web.jpg?rnd=20261027162004)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건강 강좌'를 연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대전지역암센터가 30일 오후 2시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건강 강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매년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유방암,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치료할까요?'를 주제로 유방갑상선외과 고혜미 교수가 강좌에 나선다.
강좌를 통해 유방암 발견과 치료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유방암 조기 발견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지역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여러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복수경 병원장은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유방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및 조기 발견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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