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 인천·경기 상공회의소들과 정책 협의
등록 2026.10.29 09:03:31
계절관리제 자발적협약과 재생에너지 지원정책 등 논의
![[안산=뉴시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사진 오른쪽 테이블 가운데)이 28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열린 '수도권 상공회의소 환경정책협의회'에서 상공회의소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6938_web.jpg?rnd=20261029082533)
[안산=뉴시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사진 오른쪽 테이블 가운데)이 28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열린 '수도권 상공회의소 환경정책협의회'에서 상공회의소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인천·경기 지역 상공회의소들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에너지부의 정책을 설명하고 기업애로사항을 들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지난 28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수도권 상공회의소 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안산·화성·평택·시흥 등 수도권 내 주요 산단지역 상공회의소가 참석,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재생에너지 지원정책, 지역환경 현안,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정책에 늘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공회의소와 끊임없이 소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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