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최불암 배우, 국민께 주신 감동 영원히 간직…명복을 빈다"
등록 2026.10.30 10:58:18수정 2026.10.30 11:30:2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APK)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30.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21511208_web.jpg?rnd=2026103010043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APK)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고인의 연기 인생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사 자체였다. 고인께서 국민에게 주신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연기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 아동 및 난치병 아동 후원, 미아찾기 등 고인께서 생전 베푼 사랑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배우님의 모습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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