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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들, 숲 가꾸는 'SOL방울 포레스트' 봉사활동

등록 2026.11.02 09:56:41

산불 피해지역 생태계 회복 지원 위한 봉사활동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 스마트팜에서 임직원과들과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 스마트팜에서 임직원과들과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 스마트팜에서 임직원과들과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민·관 협력 숲 조성 사업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은 지난 9월 자원순환 활동으로 수거한 화분에 공기정화식물을 심고, 자생식물 씨드볼을 만들었다. 완성된 화분은 경북 안동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실외 생태숲에서는 숲속 물길 정비와 낙엽 정리 등 숲 가꾸기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지역의 생태계 회복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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