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매번 직접 식당 예약한다…무슨 모임이길래?
등록 2026.11.04 05:00:00
![[서울=뉴시스]이종석(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2124_web.jpg?rnd=20261103205318)
[서울=뉴시스]이종석(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13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1년에 한 번씩 모임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는 1년에 한 번씩 '너목들' 모임을 한다. 내일도 모임"이라며 "보영누나가 한 번씩 '종석아 날 잡아라. 식당 예약해라'고 하면, 블로그 찾아 보고 식당 예약한다"고 했다.
이어 "제가 막내니 제가 한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동선이랑 주차도 다 확인해서 예약했다고 말하면 만난다"고 말했다.
모임에는 이보영, 윤상현, 김광규를 비롯해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 등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목들'처럼 이렇게 오래하는 모임은 없다. 13년째"라며 작품으로 맺은 인연에 애정을 드러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다. 이종석은 극 중 상대방의 눈을 보면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박수하 역을 맡았으며, 이보영·윤상현·김광규 등이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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