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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기른 이지훈…중후해진 분위기 '눈길'

등록 2026.11.05 12:22:00

[서울=뉴시스] 이지훈과 박용욱 회장. (사진= 박용욱 SNS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지훈과 박용욱 회장. (사진= 박용욱 SNS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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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지훈이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채 한층 강인해진 인상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4일 소셜미디어에 게시물 하나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과 이생그룹 회장 박용욱의 모습이 담겼다. 박용욱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이지훈은 박용욱 옆에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로 지으며 셀카를 찍었다.

특히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흰 피부에 깔끔한 인상으로 알려진 그가 수염을 기르며 한층 중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이지훈은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면도 후에도 3시간이 지나면 수염 자국이 거뭇하게 올라온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적 있다.

이지훈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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