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중미 로드맵 '공개' 홍명보호, 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가 변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로드맵을 공개한 가운데, 핵심 자원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예상보다 늦게 합류할 수도 있다는 변수가 떠올랐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소화한 후, 25일 오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