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움 히우라·삼성 박승규·롯데 장두성, 부상 딛고 1군 엔트리 복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어깨 부상을 딛고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히우라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5월18일 키움과 계약, 이후 41경기에서 타율 0,263 7홈런 27타점 2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72를 기록, 키움 타선에 힘을 보탰던 히우라는 지난달 말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히우라는 지난달 23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좌익수로 출전해 연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