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냉동창고 파주 카페 종업원 "사장, 평소 출근 잘 안해"
경기 파주시 문산읍 한 카페에서 냉동창고 살인이 벌어진 가운데, 카페 종업원이 예정에 없이 갑작스레 출근을 하지 말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카페 앞에서 뉴시스와 마주친 카페 직원 A씨는 "어떻게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직원들끼리 돌아가며 카페 내에 있는 반려동물에게 밥을 주기로 했다"며 이 카페 종업원이 맞다고 답했다.
A씨는 이곳에서 일한지 1년정도 됐으며, 평일에는 종업원 2명이 일하고 주말에는 4명이 근무한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카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