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로벌 영토확장 나선 K-톡신…'규제'가 발목잡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K-보툴리눔 톡신'의 영역을 전 세계에서 넓히고 있는 가운데, 국가핵심기술 지정 등 규제가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휴젤, 휴온스바이오파마, 제테마, 대웅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국내 기업들은 보툴리눔 톡신을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고 있다.
미국, 유럽 시장에 이어 최근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다. 일각에서는 오는 2029년까지 연평균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