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설 일축…"저 아닌데요"
프로골퍼 리디아 고가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제공했다는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리디아 고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제기된 김혜경 여사 관련 골프 레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 리디아 고는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다"라고 강조했다.
리디아 고는 "특히, 기사에서 언급된 해당 일자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보도된 내용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