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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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노 피플 존'은 외면해 온 틈을 더듬는 '치실' 같은 소설"
조기용기자2025.11.06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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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카라비츠 "한국, 세계 음악계 중심…관객들 열정은 으뜸"
조기용기자2025.10.2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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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자 "죽음을 잘 받아들이는 법, 그것이 내가 지금 연습하는 삶"
이수지기자2025.10.2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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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길버트 "고전-현대 구분은 무의미"…'요동치는 바다' 국내 첫 지휘
최희정기자2025.10.0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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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비 주교 "생애말기 돌봄, 인간 존엄의 척도…조력존엄사는 살인"
이수지기자2025.09.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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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석 소장 "수중 유물은 산사람 세계 연구…죽음의 고고학보다 흥미로워"
이수지기자2025.09.25 1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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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롄커 "금서 작가로 보지 말아달라…문학은 망각에 저항하는 힘"
조기용기자2025.09.17 1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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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뮐러 쇼트 "'숨은 보석' 발굴·오늘날의 언어로 표현 큰 기쁨"
조기용기자2025.09.17 06: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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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전문가' 아브제예바 "음악은 말없는 언어로 하는 소통"
조기용기자2025.09.1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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