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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지옥이었다"…소방영웅들 마음 보듬는 '이 병원'[같이의 가치]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겁니다. 그리고 제 모든 힘을 다해 사람들을 구할 겁니다." 구조사 김모(29)씨는 화재 현장에 들어설 때마다 그을린 잔해 속 검게 탄 시신에 대한 두려움과 무력감에 시달렸다. 그는 한림대의료원이 진행한 '소방관 트라우마 119아카데미'에 참여해 자신이 느꼈던 두려움과 무력감을 인정하고 소방관으로서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소방관 최모(51)씨도 현장에서 동료를 잃었을 때의 충격은 말로 다
류난영기자2025.08.25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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