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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힘 합쳤더니…골칫덩이 폐기물→20억 복덩이 됐네[같이의 가치]
"슬러지(부유물)로 탈황제를 만들겠다는 사업 아이템이 참 인상적이었지만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어요. 개발에 성공한 것 자체가 행운이었죠." 권오훈(38) 한국광해광업공단(광해공단) 기술개발1팀 과장은 17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다시 생각해도 참 운이 좋았다"며 겸손해했다.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업인 광해공단은 지난해 5월 폐기물 재활용 전문 업체 '이앤켐솔루션'과 국산 친환경 탈황제 개발이라는 성공 스토리를 썼다. 둘의 만남은 201
강은정기자2025.11.17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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