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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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애런슨 "1940년대 '춘희' 흑백사진, 일 테노레의 시작"
박주연기자2024.02.17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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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조정은 "이번이 마지막 판틴…제겐 큰 행운"
박주연기자2024.02.0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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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국립한국문학관장 “7년 만에 첫 삽 보람..친일·종북·월북 작가까지 수집 계획”
신재우기자2024.02.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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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 박대성 '현대 수묵화' 쾌거…"몇 달씩 전시 연장 새롭다 반응에 놀랐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2024.02.0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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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고은성 "뮤지컬에 미쳤어요…무대에서 가장 충만"
박주연기자2024.01.27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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