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 서비스 설명듣는 불가리아 대통령
【서울=뉴시스】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ccei.creativekorea.or.kr/gyeonggi)가 해외 정상급으로는 처음으로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이 방문해 센터 시설 시찰 및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현신센터에 방문한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업체 ‘애니랙티브’ 임성현 대표의 전자칠판 서비스 소개를 듣고 있는 모습. 2015.05.15. (사진=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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