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신장·소화기 내과 의료진 보강

등록 2024.05.14 15:40:33

전주병원 신규 의료진 보강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병원 신규 의료진 보강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은 진료 영역 강화를 위해 의료진 2명을 보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보강한 의료진은 이광영 신장내과(투석전문의)원장과 이혜영 소아기내과 과장이다.

이 원장은 전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의학박사 및 외래교수 과정을 거쳤다. 이후 예수병원 신장내과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경험했다. 진료 분야는 신장질환, 사구체질환, 혈액투석, 복막투석, 전해질 질환, 당뇨병성 신증 등이다.

이 과장은 동국대 의과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가천대 길병원 소화개내과 전임의를 마쳤다. 이 과장은 상·하부위장관 질환, 소화기내시경, 용종절제술 등 소화기질환 진료를 포함해 내시경을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에 힘쓰고 있다.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이사장은 “우수한 의료진 확충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민을 위한 등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