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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 인천~홍콩 노선 임시편 운항

등록 2020.12.02 1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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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주 1회 운항

캐세이퍼시픽항공, 인천~홍콩 노선 임시편 운항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유학, 출장 등을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출국해야 하는 한국 승객들을 위해 임시 항공편을 띄운다고 2일 밝혔다.

캐세이퍼시픽이 오는 6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매주 일요일 운항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해당 항공편의 운항 여부와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

임시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은 홍콩 도착 또는 경유가 가능하다. 인천발 왕복 노선 도착지는 ▲홍콩 ▲유럽(영국 런던, 스위스 취리히) ▲미주(미국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밴쿠버) ▲호주(멜버른, 시드니) 등이다.

편도 노선으로는 ▲대만 타이베이 ▲필리핀 마닐라 ▲유럽(스위스 취리히, 영국 런던) ▲미주(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호주(멜버른, 시드니)가 있다.

호주, 대만 노선의 경우, 캐세이퍼시픽 예약발권부를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다. 이외 노선은 캐세이퍼시픽 홈페이지와 예약발권부를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다.

임시 항공편 노선 및 예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캐세이퍼시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각국의 출입국 조건이 상이하므로 출국 전 확인이 필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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