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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해요

등록 2018.07.16 1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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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열린 ‘2018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는 한성대 2018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4개국에서 온 22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가했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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