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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논슬립 '리갈 201' 첼시부츠 출시

등록 2017.01.06 0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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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용///금강제화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금강제화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논슬립(Non-Slip) 신발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리갈 201(Regal 201)' 첼시부츠는 글로벌 아웃솔 대표 브랜드인 '비브람(Vibram)' 사의 '비브람 솔(Vibram sole)'을 적용했다.

 접지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비브람 솔은 무게는 줄이고 미끄러움은 방지할 수 있도록 해 한겨울 빙판길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최고급 소가죽 소재와 금강제화의 장인 정신, 멋스러운 디자인이 어우러져 제품력과 트렌디함 모두 겸비했다.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르느와르 볼로냐 부츠'는 편안한 착화감과 논슬립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켜 오랜 시간 구두를 착용해야 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한 부츠다.

 경량감이 뛰어난 합성 고무 소재에 미끄럼 방지 기능을 보완해 활동성을 높였고, ‘볼로냐 제법’을 적용해 걸을 때 유연함을 살리고 신축성과 굴곡성이 뛰어나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여성스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버클 스트랩 또는 스웨이드 가죽 콤비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어필했다. 가격은 31만8000원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기존 출시된 논슬립 부츠의 대부분은 기능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디자인에 소홀했던 반면, 리갈 201 첼시부츠와 르느와르 볼로냐 부츠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갖춰 2~30대를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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