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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부산정비사업소 신규 오픈

등록 2018.02.26 1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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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부산정비사업소 신규 오픈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쌍용자동차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부산 정비사업소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부산정비사업소는 총면적 2353(713평)에 4층 규모로 24개 스톨(정비가동능력)을 갖추고 있다.사상구에 있어 기존의 해운대와 동래 정비사업소와 함꼐 부산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간 2만여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판금·도장을 비롯해 다양한 정비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 30여명의 정비 인력을 보유해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또 일반 수리와 보증 및 사고수리 외에도 다양한 쌍용차 모델 부품도 판매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로써 쌍용차는 전국에 45곳의 정비사업소와 21개 정비센터 및 지정정비공장, 272곳의 서비스플라자 등 총 338개의 서비스네트워크를 확보·운영하게 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부산정비사업소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서비스 인력과 최신설비로 신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며 "쌍용자동차는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1위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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