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1월 둘째주 경기·대구·부산 4곳서 4249세대 분양

등록 2018.11.09 15:30:12

11월 둘째주 경기·대구·부산 4곳서 4249세대 분양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11월 둘째주 경기와 대구, 부산 등 전국 4곳에서 총 4249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다음주 청약 일정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오피스텔, 임대,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은제외한 숫자다.

오는 14일 아이에스동서가 부산 수영구 '광안 에일린의 뜰'(일반분양 160가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또 15일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 화성시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2666가구)의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모두 2곳이다. 모두 대구 지역으로, 오는 16일 서한이 대구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1038가구), 같은 날㈜태왕은 달성군 다사읍 '메가시티 태왕아너스'(939가구)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이달 말 시행될 청약제도 개편이 점차 다가오면서, 개편 전 분양하는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1주택자들과 강화된 무주택자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