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울산시설공단 야생동물 구조가방 배포 등

등록 2019.08.14 14:52: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은 자체 고안을 통해 협력업체와 공동제작한 야생동물 구조가방을 전국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해오름동맹(울산·경주·포항) 지자체 소속 119센터 등 총 75곳에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08.14.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은 자체 고안을 통해 협력업체와 공동제작한 야생동물 구조가방을 전국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해오름동맹(울산·경주·포항) 지자체 소속 119센터 등 총 75곳에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08.14.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은 자체 고안을 통해 협력업체와 공동제작한 야생동물 구조가방을 전국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해오름동맹(울산·경주·포항) 지자체 소속 119안전센터 등 총 75곳에 무료로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구조용 케이지는 큰 부피와 무거움 등으로 지형이 험하거나 장거리 구조 시에 야생동물 구조 업무에 많은 불편함이 있다.

이번에 제작된 야생동물 구조가방은 휴대성을 보완해 더욱 신속한 대응은 물론 야생동물의 안전조치와 치료관리 기능까지 겸비하도록 제작돼 구조된 야생동물의 생존율을 높여 국내 야생동물 보호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과공유제를 도입해 제작된 야생동물 구조가방은 협력업체의 신규 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설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052-256-5322)로 문의한다.

◇한주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지원

(주)한주(관리본부장 윤대열)는 1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배익철)에 후원금 144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매달 4명의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30만 원씩)로 사용된다.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주)한주 윤대열 관리본부장이 14일 본부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배익철 울산지역본부장에게 후원금 144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9.08.14.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주)한주 윤대열 관리본부장이 14일 본부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배익철 울산지역본부장에게 후원금 144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9.08.14.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한주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지원 사업,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며 울산지역 아동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코레일 울산역 미래 고객 초청 철도 안전체험행사

코레일 울산역(역장 박승운)은 철도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14일까지 미래 고객 초청 철도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울산 남구 소재 정광사 금강유치원 어린이 220명을 초청해 철도안전 홍보 동영상 시청, 로컬 관제실 현장 견학, 매표 체험, 역사 내 안전한 이용 및 열차 이용 시 안전 준수 사항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활동을 벌였다.

정모 착용 기념사진 촬영, 철도 기차 모형 만들기 선물 제공 등도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