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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SK건설 파트너사 임원진 초청 '충주 공장 답사' 진행

등록 2019.09.27 14: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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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창호 생산·조립공장 및 창호연구소 견학

【서울=뉴시스】24일 윈체의 충주공장 답사를 진행한 SK건설 및 외주 행복날개협의회 참여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9.27 (사진=윈체 제공)

【서울=뉴시스】24일 윈체의 충주공장 답사를 진행한 SK건설 및 외주 행복날개협의회 참여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9.27 (사진=윈체 제공)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창호기업 윈체는 지난 24일 SK건설 및 외주 행복날개협의회의 참여사 임원진들과 함께 충주 공장 답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 사장을 비롯한 '외주 행복날개협의회' 임원사 대표 등 20여명이 방문한 충주 공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창호 생산·조립 시설이다. 이들은 국제공인기관으로 창호 5대 성능의 테스트에 대한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인정을 획득한 윈체의 창호연구소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서 윈체는 자사의 운영 시스템과 제품력, 노하우에 대해 소개도 했다. 또 파트너사와 협업을 위한 방안 등도 논의했다.

윈체는 창호 생산, 조립, 가공, 시공까지 본사가 담당하는 일원화 시스템을 바탕으로 SK건설의 광교 SK View Lake, 월영 SK Ocean View를 시공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윈체의 우수한 시스템을 파트너사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술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체는 1991년 폴리염화비닐(PVC) 창호 사업을 시작한 포스코 계열 제철화학으로 시작해 OCI 창호재 사업부를 인수했다. 대신시스템은 윈체의 형제회사로서 PVC 창호, 가공, 조립, 시공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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