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펜션 수영장 빠진 4살 여아 심정지
신고를 받은 원주소방서 구급대가 긴급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여아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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