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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최지만, 비디오 판독으로 되찾은 안타…타율 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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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9 1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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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AP/뉴시스]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17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1회 뜬공으로 아웃되고 있다. 최지만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탬파베이는 5-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2021.06.18.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0)이 대타로 나와 안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1-5로 뒤진 9회 2사 후 대타로 나섰다.

시애틀 드류 스테켄라이더를 상대한 최지만은 2볼-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날렸다.

최초 우익수 뜬공이 선언됐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안타로 정정됐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타구가 땅에 닿은 뒤 우익수 미치 패니거의 글러브에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

1타수 1안타를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98로 올랐다.

최지만의 안타로 추격 불씨를 살렸던 탬파베이는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며 1-5로 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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