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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500만 시대…펫 전용 마루 나왔다

등록 2021.09.25 0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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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마리를 넘긴 가운데 국내 최초로 펫 전용 마루가 출시됐다.

한솔홈데코는 25일 "반려동물을 위한 맞춤 마루 제품 '한솔펫마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솔펫마루는 반려동물들이 집안에서 달리거나 뛰어내리다 부상을 당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적정 범위의 논슬립 기술을 적용했다.

한솔펫마루는 내수성이 강한 자재를 사용, 반려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나 냄새유발을 저감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포름알데히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으며, 오염에 강하고 SIAA(일본 항균인증) 인증을 받은 표면재를 적용해 항균·항곰팡이 효과도 있다.

반려동물 발톱에 의해 바닥 흠집이 발생할 경우 흠집이 난 부분만 선택적으로 보수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며, 보수 방법 또한 매우 쉬워 가정 내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다.

한솔펫마루는 대리석 및 우드 재질 패턴 등 다양한 천연자재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마루 결합 부위의 줄눈을 줄이는 등의 방식을 통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한솔홈데코는 수의사이자 유명 동물 훈련사인 설채현 원장과 함께 반려동물과의 생활 속에서 필요한 팁을 제공하는 영상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한솔펫마루는 반려동물의 안전과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쓴 맞춤형 바닥재 제품"이라며 "우수한 논슬립 기능을 통해 반려동물뿐 아니라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도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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