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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동 미술관, '가을마중'전...전통문화상품 한자리

등록 2021.09.29 1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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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목 티테이블 겸 의자 – 오승환·복종선·문희원·박기찬·고우리, 2017년,  나무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1.09.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전통문화상품을 선보이는 '가을마중'전이 10월4일부터 11일까지 종로구립 고희동 미술관에서 열린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은 개소 9년을 맞아 그동안 개발한 상품들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았다고 29일 밝혔다.

전시 장소인 종로구립 고희동 미술관은 한국 최초 서양화가인 고희동 작가가 41년간 거주한 근대식 한옥이다.

전시관이 가옥인 만큼 식기, 탁자, 장식품 등 작품 110여 점을 일상 생활공간에 놓이도록 연출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안전을 위해 회당 최대 관람 인원을 6명으로 제한한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개방한다.

10월9일과 10일에는 종로문화재단에서 개최하는 ‘종로한복축제’와 연계한 향낭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사전 신청자 70명에 한해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고 현장 확인 후 참여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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