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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진주피에르테' 견본주택 30일 개관

등록 2021.09.29 1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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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 12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청약 접수, 20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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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진주피에르테'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에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선다.

포스코건설은 30일 진주시 초전동에 '더샵 진주피에르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약 23만1000여㎡(7만평) 부지를 개발하는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되는만큼 장재공원을 내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더샵 진주피에르테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단지의 상세 정보와 분양 일정 등을 비롯해 VR로 구현된 세대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10월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13일 1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20일이며,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한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비규제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청약 규제에서 자유롭다. 진주시를 비롯해 경남도, 부산, 울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의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전용면적 74~124㎡, 총 7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2025년 1월 입주 예정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74㎡ 110세대 ▲84㎡A 326세대 ▲84㎡B 196세대 ▲101㎡ 111세대 ▲124㎡ 55세대로, 기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골고루 선보인다.

 장재공원을 품은 숲세권, 공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변의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로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초전초, 진주동명중고, 명신고 등이 인접해 있고 단지 앞에는 동부시립도서관(2023년 예정)도 건립될 계획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농산물 도매시장, 하나로마트, 경남도청 서부청사, 진주종합실내체육관 등도 자리하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 세대를 4베이, 4.5베이, 5베이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계획하고, 전기차 충전 설비를 설치하는 등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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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진주피에르테' 투시도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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