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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인문 동구' 동네책방에서 즐기는 북 콘서트 등

등록 2021.10.20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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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는 독서 문화 확산과 동네책방 활성화를 위해 '책마을 인문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책마을 인문산책'은 작가·문학평론가·예술가 등을 초청해 작가강연·북 콘서트·전시·공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향기로운 시(試)화전 '십만년의 사랑' ▲'소포클레스 비극전집' 인문 강연 ▲북토크 장상은 작가 '모모는 철부지' 등이다. 문화공간 '뜨락', '산수책방 꽃이 피다', '책과 생활', '소년의 서' 등 독립서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두드림'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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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자동심장 충격기 의무설치 기관 점검

광주 남구는 응급 상황을 대비해 자동심장 충격기 의무 설치 기관을 다음 달 12일까지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공공보건 의료기관과 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인 구급차, 500세대 이상 공동 주택 등 81곳이다.

남구는 특별한 사유 없이 자동심장 충격기를 설치하지 않거나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기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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