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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행지, 올해의 톱10…'SRT매거진' 선정

등록 2021.10.27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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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주·공주·목포·부여·신안·영주·울주·완주·익산·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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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천마총)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수서발고속철도를 운영하는 SR의 차내지 'SRT 매거진'의 '2021 SRT 어워드'에서 경주·공주·목포·부여·신안·영주·울주·완주·익산·장흥 등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SRT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최고의 여행지 어워드를 진행 중이다. 올해 SRT어워드는 9월 한달 동안 진행한 독자 설문(9231명)을 반영한 1차 심사, 여행 작가 및 여행전문기자 등 10인의 전문가 평가를 반영한 2차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여행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수상 지역 중 사진 명소로 인기를 누리는 인스타그램 성지도 함께 소개했다.

경주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 관광지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지역 인스타그램 성지로는 '경주 대릉원'이 꼽혔다.

공주는 자연 속에서 예술여행을 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았고 인스타그램 성지는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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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어워드에 오른 목포는 '고하도전망대'가 인스타그램 성지, 부여는 성흥산성 사랑나무, 신안은 도초도 '자산어보' 촬영지, 영주는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울주는 간월재, 완주는 오성한옥마을, 익산은 미륵사지 석탑, 장흥은 선학동마을이 인증사진 명소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SRT매거진은 '2022년 더 기대되는 여행지'로 남해·하동·단양·순천·부안 등 6곳을 소개했다.

SRT어워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는 27일부터 SRT 좌석에 비치된 SRT매거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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