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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이재명, 박스권 아냐…비등점 향해 끓고 있다"

등록 2022.01.18 14: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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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선 D-50…김영진은 숙식·김영배는 목발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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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부산 북구 덕천교차로에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송 대표는 2주 동안 PK 지역에 머물며 민심을 청취하고 부산선대위 지원에 나선다고 민주당은 밝혔다. 2022.01.17.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선을 50일 앞둔 18일 "언론은 박스권이라고 하지만 비등점을 향해 끓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수많은 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밑바닥 민심이 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대표는 "대선 50일 전, 승리를 위한 우리 당의 결연함을 곳곳에서 확인한다"며 "김영진 사무총장은 오늘부터 당시에서 숙식하며 전체 선대위를 점검하고 독려해나가겠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배 최고위원도 목발투혼 중이다. 불교계를 맡아 전국 사찰을 돌고 계신 터에 입은 부상이라 더욱 안타깝고 안쓰럽고 고맙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TK 40%, PK 50% 득표,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오늘 중앙당 선대위 회의 등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 다시 부산으로 간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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