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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살인자의 쇼핑목록' 합류…이광수·설현과 호흡

등록 2022.04.06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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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문희경. 2022.04.06.(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문희경. 2022.04.06.(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문희경이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6일 문희경이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해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부녀회장 '양순'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마트 사장·캐셔·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이다.

문희경이 맡은 나우동의 부녀회장인 양순은 수려한 외모와 도도한 성격을 지닌 동네 부녀회장으로 재개발 반대조합과 장터 등을 운영하며 동네 여기저기에 영향력을 미치는 나우동의 큰 손으로 극중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문희경은 신성우(영춘 역)·진희경(양순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그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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