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신라호텔서 취임 만찬 보도에 민주 "초호화 혈세잔치"
![[성남=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경기도 성남 분당구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4.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5/NISI20220425_0018734919_web.jpg?rnd=20220425133304)
[성남=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경기도 성남 분당구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4.25. [email protected]
조오섭 대변인은 전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의 취임식이 역대 대통령 취임식 중 가장 큰 비용인 33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초청 인원은 4만1000명으로 확정됐고 의전차량은 총 558대가 투입되며 외빈 초청 만찬은 서울시 내 모 호텔에서 추진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멀쩡한 청와대 영빈관을 놔두고 굳이 국민의 혈세를 쏟아 부어 고급호텔에서 초호화 만찬을 열 계획"이라며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은 관례적으로 취임식 때 외빈 초청만찬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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