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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누렁이 연승 저지할까…송민호 첫 출연?

등록 2022.05.21 0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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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복면가왕 2022.05.20 (사진=MBC '복면가왕'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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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하는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연승 행진이 결정된다.

이번 방송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왕 '누렁이'가 장기가왕으로 가는 관문인 3연승에 도전한다.

지난번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2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가 이번엔 어떤 선곡으로 가왕석 사수에 나설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테이, 그룹 '위너'의 강승윤·김진우, 개그맨 김수용, 윤형빈, 가수 유미, 김돈규, 조승구, 조장혁, '015B' 장호일, '룰라' 김지현, '애즈원' 민, 트로트가수 이도진, 래퍼 래원이 출연한다.

한편, 위너의 송민호가 '복면가왕'에 전화 연결로 첫 출연한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정체 힌트를 주기 위해 "이분과 저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다"라고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또한 송민호는 랩을 한 소절 해달라는 판정단의 요청에 망설이지 않고 폭풍 랩 실력을 선보여 판정단을 놀라게 한다는 후문.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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