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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 문세윤 돌발 행동에 폭발…이국주 도플갱어 3인 등장

등록 2022.08.14 17: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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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빅리그'. 2022.08.14. (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황제성이 문세윤의 돌발행동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했다.

14일 오후 7시45분에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3쿼터 7라운드가 펼쳐지며 황제성과 문세윤이 앙숙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발명황 조수봉'은 발명왕 황경영으로 분한 황제성이 신박한 발명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조수 조수봉 역할의 문세윤은 독특한 추임새와 말투로 황제성을 진절머리 나게 만들고, 발명품을 신박한 방법으로 망가뜨리는 훼방꾼 역할도 하며 포복절도를 선사하고 있다. 이날 문세윤의 돌발 행동에 결국 울분을 터뜨린 황제성이 화끈한 복수전을 준비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어느덧 3쿼터 중반부를 넘어선 '코빅'은 상위권 웃음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결혼해 두목', '두분사망토론', '발명황 조수봉' 코너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두분사망토론'의 이상준, 박영진은 이날 한층 강력한 입담을 준비해 선두인 '결혼해 두목'의 아성에 도전한다. 관객석의 반응에 애드리브를 쏟아내는가 하면, 녹화 중 졸고 있는 방청객을 향해 호통을 쳐 재미를 안겼다. 이에 질세라 ‘결혼해 두목'에선 이국주와 똑 닮은 도플갱어 3인이 깜짝 등장해 아비규환 무대를 펼친다.

중위권 코너들 역시 차별화된 개그로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먼저 '나의 장사일지'에서는 분식집 사장 이진호와 중독성 짙은 돌아이 캐릭터의 김용명이 호흡을 뽐낸다. '주마등'에서 홍윤화는 문세윤의 숨기고 싶은 어린 시절을 실감나게 연기해 분위기를 달궜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 '환승연애', '상암동 팡팡'도 관객들의 배꼽을 저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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