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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 안면골절 부상…"우드에 맞아"

등록 2022.09.29 16: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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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2022.09.29.(사진 = 더블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의 최보민이 안면골절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보민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최보민은 지난 28일 개인스케줄로 인해 골프 연습을 하던 중 타인이 휘두른 우드클럽에 안면을 맞았고, 곧바로 응급치료와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안면 골절로 인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수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최보민은 수술 후 일정기간 재활치료를 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권고로 당분간 치료와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로 인해 최보민은 예정되어 있는 골든차일드 스케줄 참여가 어려우며, 활동 재개일정은 향후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치료와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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