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조호성 교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위촉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조호성 교수(수의대)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1/10/NISI20230110_0001172857_web.jpg?rnd=2023011011442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조호성 교수(수의대)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임기는 오는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과학기술자문회의는 과학기술 부문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대통령(의장)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자문회의와 정책 및 예산을 심의하는 심의회의로 구성된다.
조 교수는 심의회의 생명의료전문위원회에서 심의회의에 상정되는 과학기술 및 R&D 관련 안건을 사전에 검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는 2010년부터 전북대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과 함께 2020년에는 동식물 방역 방제 유공 정부 포상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가축 질병의 방역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조호성 교수는 "수의사이자 생명·의료분야의 연구자로서 그간의 연구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는 과학기술 정책을 도출해 국가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