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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김윤섭 임상강사, 보건산업진흥원 등 연구비 수주

등록 2023.06.20 16:08:50

‘2023년 인재양성·연구기반 지원사업’ 연속 선정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김윤섭 임상강사. (사진은 부천성모병원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김윤섭 임상강사. (사진은 부천성모병원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피부과 김윤섭 임상강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3년도 K-Medi융합인재양성지원사업’과 한국연구재단(NRF)에서 지원하는 ‘2023년 창의도전 연구기반지원 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초·융합연구를 수행하는 기반 마련 및 육성 지원을 위해 의사면허와 기초의학·공학·이학 관련 석박사 학위를 모두 소지한 의과학 융합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윤섭 임상강사는 ‘피부편평세포암의 다지역 시퀀싱을 통한 암진화 및 종양내 이질성 분석’ 연구로 총 1억7000만 원을 향후 1년 9개월간 지원받게 됐다.

또 ‘이물반응 마우스 모델의 전사체 및 후성유전체 시퀀싱 통합 분석을 통한 핵심 병인 유전자 발굴 및 조직학적 검증’ 연구로 한국연구재단(NRF) ‘2023년 창의도전 연구기반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7000만 원의 연구비를 받는다.

김윤섭 임상강사는 2020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융합형의사과학자사업에서 ‘피부암의 암진화 과정에서의 유전적 발암기전 및 제어방안 연구’ 과제의 책임연구자로 국가연구비(3년 총액 약 1억4000만 원)를 지원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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