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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핑보드 디자인 콘테스트'..전국에서 67개팀 참여

등록 2023.07.31 16:22:08

참가팀 총 67개팀 중 부산 외 지역 절반 이상

[부산=뉴시스] 29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디자인진흥원 1층 전시실에서 '2023 이야기가 있는 서핑보드 디자인 콘테스트' 현장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디자인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9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디자인진흥원 1층 전시실에서 '2023 이야기가 있는 서핑보드 디자인 콘테스트' 현장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디자인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3 이야기가 있는 서핑보드 디자인콘테스트' 공모에 총 67개팀, 268명이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진흥원은 부산 외 지역 참가팀이 35개팀으로 전체 지원팀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전국적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에는 부산 지역 32개팀을 비롯해 서울·경기·인천지역에서 16개팀, 울산과 경남 각각 5개팀 이외에도 대전과 전북, 대구, 충청북도 등에서 참가 신청을 했다.

진흥원은 총 67개팀의 온라인 평가를 거친 뒤 15개팀을 선발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실물 콘테스트를 지난 29일 진행했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2일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다음달 18일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3)' 광안리해수욕장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해양수산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며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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