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공장 화재 3시간반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종합)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9시 4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공장 내 차량용 배터리 시험동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3.11.28. hy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8/NISI20231128_0001423112_web.jpg?rnd=20231128110838)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9시 4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공장 내 차량용 배터리 시험동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3.1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불은 공장 내 차량용 배터리 시험동에 있던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확대하자 오전 9시 58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화재가 인근 공장 건물로 번지는 것을 확인,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시 14분 큰 불길을 잡고 대응 단계를 하향했다.
투입된 소방력은 장비 55대와 소방관 150명이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관계자 44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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