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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명품·준지 성장" 삼성물산 패션, 이소란·정욱준 부사장 승진

등록 2023.11.30 16:17:06수정 2023.11.30 18: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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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0일 2024 정기 임원인사 단행

패션부문서 부사장 2명, 상무 2명 승진해

왼쪽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소란 부사장, 정욱준 부사장 (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소란 부사장, 정욱준 부사장 (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소란 상무와 정욱준 상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30일 삼성물산은 패션부문에서 부사장 2명, 상무 2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4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소란 신임 해외상품사업부장 부사장은 해외상품 전문가로 상품에 대한 경험과 역량이 풍부하다는 평가다.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적 지식으로 해외상품 브랜드의 성공적 안착에 기여했다.

정욱준 신임 준지(JUUN.J)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부사장은 주력 브랜드인 준지의 성장을 이끌었다.

준지의 파리컬렉션 참가와 다수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다수의 수상 경력과 대외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회사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안상욱 경영혁신담당과 박영미 여성·컨템포러리 담당을 각각 상무로 승진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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