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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세 번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개소

등록 2023.12.01 1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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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장비실, 전시공간, 교육시설 등 갖춰

정명근 시장 "동탄 테크노폴의 거점 역할 수행"

[화성=뉴시스] 정명근 화성시장(사진 가운데)이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 문을 연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화성시 제공)2023.12.01.sonanom@newsis.com

[화성=뉴시스] 정명근 화성시장(사진 가운데)이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 문을 연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화성시 제공)2023.12.01.sonanom@newsis.com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가 1일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문을 열었다.

지난 2019년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 시설 개소, 2022년 화성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개소에 이어 이날 세번째 소공인 지원시설 운영을 시작하면서, 소공인 종합지원을 위한 화성시 권역별 인프라가 구축됐다.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연면적 1407.63㎡ 규모로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에 들어섰다. 전자부품·반도체 분야 제품의 신뢰성 및 성능검증을 위한 공동장비실, 반도체 및 소공인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한 전시 공간, 제품 설계 및 전문기술인 육성을 위한 교육시설 등을 갖췄다.

화성산업진흥원이 수탁운영해 ▲소공인특화·전문기술특화·민간사업지원 등 소공인 역량강화 ▲신뢰성 테스트, 스마트팩토리, 전자파 적합성 테스트, 신호계측 테스트 등을 위한 장비 지원 ▲클린룸 개발환경 지원·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시설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이곳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일과 삶이 공존하는 산업·교육·문화·주거의 중심으로서 동탄 테크노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화성시 소공인의 반도체와 첨단 미래산업 분야 기술 지원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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