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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300억에 비엘헬스케어 인수추진…"연내 계약"

등록 2023.12.04 1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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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계약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서울=뉴시스] 광동제약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광동제약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광동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신소재 연구 사업을 하는 비엘헬스케어 인수를 추진한다.

광동제약은 비엘팜텍과 비엘팜텍이 보유한 비엘헬스케어 주식 621만1054주(지분율 58.74%) 매매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비엘팜텍은 비엘헬스케어의 최대주주다.

매매대금은 300억원 상당이다. 매매 단가는 1주당 4830원이다.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배타적·독점적 교섭권 부여 ▲확인실사 관련 내용 ▲상호 비밀유지 의무 등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양해각서(MOU)는 12월4일자로 체결됐다"며 "당사자들은 본 계약(주식매매계약)을 연내 체결할 예정이다. 다만, 본 양해각서의 해제사유 발생 등 그 효력이 상실되는 경우 본 계약(주식매매계약)은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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