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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취·창업 지원 맞손

등록 2024.01.17 1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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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학습프로그램 운영 등 산학 협약 체결

[창원=뉴시스] 마산대학교 이영실(왼쪽) 입학처장과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정성희 센터장이 지난 16일 오후 마산대학교에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4.01.1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마산대학교 이영실(왼쪽) 입학처장과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정성희 센터장이 지난 16일 오후 마산대학교에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4.01.17.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 소재 마산대학교와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6일 오후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여성 취·창업 활동 지원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실 입학처장과 정성희 센터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학 시설과 실험·실습 기자재 활용 ▲성인재직자·성인학습자 모집 ▲졸업생과 여성인력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등에 협력한다.

이영실 입학처장은 "마산대는 안경광학과, 외식조리제빵과, 뷰티케어학부, 언어치료과 등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학과와 시설이 충분하다"면서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통해 여성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희 센터장은 "올해는 여성 취업은 물론, 창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마산대학교의 성인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갖고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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