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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관저서 총선 결과 주시…대통령실 참모들도 차분한 분위기

등록 2024.04.10 11:28:35수정 2024.04.10 12: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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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경기 부천시 부천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자와 인사나누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4.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경기 부천시 부천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자와 인사나누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4.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서울 용산 한남동 관저에서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개표 방송을 시청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공식일정을 잡지 않은 채 관저에서 선거 결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참모들도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분위기다. 선거 전날인 9일 늦은 오후까지 대통령의 일정을 함께 수행한 참모들은 이날 오전 짧은 휴식 시간을 보냈다.

대통령실은 선거 결과가 발표되면 전례에 비춰 대변인 명의의 입장 발표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총선 사전투표일인 지난 5일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 참석차 부산을 찾아 강서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김 여사는 같은 날 관저가 있는 용산 사전투표소에서 비공개로 투표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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