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빈, 고양이 덕에 161만 유튜버 됐다
![[서울=뉴시스] 송하빈. (사진=MBC)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601_web.jpg?rnd=20260422140332)
[서울=뉴시스] 송하빈. (사진=MBC)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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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크리에이터 송하빈이 유튜브 구독자 161만 명을 달성한 배경을 밝힌다.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에는 류진, 기태영, 럭키와 함께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하빈은 아내와 세 마리의 반려묘 '춘봉' '첨지' '칠복'과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한다.
그는 방치된 고양이를 구조하게 된 계기 등 입양 과정을 설명하며, 반려묘와 함께 제작한 영상 콘텐츠가 161만 구독자 달성으로 이어진 과정을 전한다.
특히 반려묘 중 '첨지'가 출연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의 제작 뒷이야기와 해당 반려묘의 특별한 능력도 언급한다. 이 신묘한 능력 앞에서 '예능 대부' 이경규마저 무릎을 꿇었다고 한다.
또 송하빈은 과거 수영 강사로 활동하던 시절 MC 김구라와 맺었던 인연을 털어놓는다.
이 밖에도 인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근황과 함께 187㎝의 신장을 활용한 파워 워킹, 그리고 래퍼 비와이와 코미디언 오지헌 등을 묘사하는 '닮은꼴 퍼레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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