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탄수화물 7개월 끊고 15㎏↓…난 원래 극단적"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최근 탄수화물을 끊고 15㎏을 감량했다고 했다.
서인영은 2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와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서인영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행복해졌다. 그런데 그 모습이 기사화 됐다. 그런 제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다.
그는 "새벽 2시마다 먹는 야식을 끊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독하게 끊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15㎏을 덜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진짜 쫙 뺐다"고 했다.
서인영은 "탄수화물 끊은지 7개월 됐다. 생식을 하루에 3번 한다. 주식은 달걀이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다이어트 하려면 초반엔 극단적으로 나가야 한다. 내 인생이 되게 극단적이지 않나. 난 극단적인 게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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